안녕하세요. 코티지나나입니다 :)


it 업계에서 기획자로 일했던 저는 직장인이라는 틀 안에서 행복을 찾지못했어요. 

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 이 일을 계속한다면 5년, 1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 일까? 

회사생활은 저에겐 단지 내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것일 뿐 그 안에서는 어떠한 보람도 찾을수가 없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건 뭐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걸까?


' 나는 손으로 무언가 만들 때 즐겁고 잘 할 수 있어 '

'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싶어 '

' 나에 대해 탐구하고 사람들과 만나는 일은 멈추고싶지 않아!'


이런 고민의 과정에서 코티지나나는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저는 아직 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_

당신은 어떤 마음에 이끌려 코티지나나에 다다르게 되었나요?

저처럼 손으로 만드는 일을 좋아하나요?

아니면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잠시 힐링하는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혹시 당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는 저를 만나기 위해  방문하신 거라면 우리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에요 :)


이곳에서의 시간이 당신께 작은 기쁨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
















@ 어느 가을, 코티지나나의 시작




안녕하세요. 코티지나나입니다 :)


it 업계에서 기획자로 일했던 저는 직장인이라는 틀 안에서 행복을 찾지못했어요. 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 이 일을 계속한다면 5년, 1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 일까? 

회사생활은 저에겐 단지 내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것일 뿐 그 안에서는 어떠한 보람도 찾을수가 없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건 뭐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걸까?



' 나는 손으로 무언가 만들 때 즐겁고 잘 할 수 있어 '

'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싶어 '

' 나에 대해 탐구하고 

사람들과 만나는 일은 멈추고싶지 않아!'



이런 고민의 과정에서 코티지나나는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저는 아직 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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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마음에 이끌려 코티지나나에 다다르게 되었나요?

저처럼 손으로 만드는 일을 좋아하나요?

아니면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잠시 힐링하는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혹시 당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는 저를 만나기 위해  방문하신 거라면 우리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에요 :)


이곳에서의 시간이 당신께 작은 기쁨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